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폐업의 기준

폐업을 잘 못하면 손실이 증가할 수 있고 어떻게 폐업 절차를 밟느냐에 따라 손실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. 장사가 안되어 홧김에 하는 폐업은 특히 손실을 발생하게 됩니다. 창업을 차근차근히 했듯이 반대로 폐업 역시 차근차근히 해야 손실을 줄일 수 있게 됩니다.

[폐업부터 창업까지 알아야 산다]11회 강종헌 사업정리컨설턴트

계속나는 적자는 버티는 것이 정답은 아닙니다! 지금 내가 가지고 있는 자본으로 버틸 수 있는 범위를 넘어섰다면 폐업을 심각하게 고민해야 합니다. 사업이 적자인지 계산 시 부가가치세, 감가상각비, 내 인건비(대표)를 꼭 넣어 계산해야 합니다. 내 사업이 적자인지 간단하게 알 수있는 방법은 현재 남아있는 자금이 인건비, 임차료보다 적다면, 적자상태입니다. 폐업을 심각하게 고민해야 할 때가 된 것 입니다. 사업정리(폐업) 결정 시 원금을 찾겠다는 생각이 가장 위험합니다.

강종헌 사업정리컨설턴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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월간창업경제

폐업도 전략이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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